[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강소라가 완벽한 몸매와 미모의 비결의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Power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ENA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의 주인공 강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강소라와 3년 만에 만났는데 더 어려졌다"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에 강소라는 "감사하다. 선배님도 안 늙으신다"고 화답했다.
한 청취자 역시 강소라의 미모에 놀랐다. 청취자는 "동안 외모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꿀팁을 알려달라"고 했고 강소라는 "제가 또 살을 뺀 역사가 있다. 꿀팁이라고 할게 없다. 굶어야한다. 어떻게 삼시세끼 다 먹고 살을 뺄 수가 있나. 그건 욕심이다. 굶고 운동해야한다"고 자신의 비법을 밝혔다.
최화정은 "늘 굶은 수만은 없지 않나. 배우들은 입금 전과 입금 후가 다르지 않나. 입금 전엔 릴랙스하는 타입인냐"고 물었고 강소라는 "저는 완전 릴랙스하는 타입이다. 간헐적 단식을 하는 편이다. 요즘은 발레보다 헬스랑 요가를 더 자주한다. 그리고 소식을 한다. 만약 폭식을 했으면 다음 날 굶는다"며 몸매 관리 방법을 전했다.
강소라는 한 청취자가 "다리 길이가 믿겨지지 않는다. 혹시 다리 보험에 들었냐"고 물어보자 "다리 보험을 들어야 되나요?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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