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가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17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아빠 제이쓴과 아들 준범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이쓴은 집 청소 후, 손님맞이 아들 준범이 꽃단장을 시작했다. 똥별도령으로 변신한 준범이의 첫 세배를 받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였다. 그때 제이쓴은 "준범이 좀 봐달라"며 아버지에게 미션을 줬다. "내가?"라면서 당황한 할아버지. 이후 육아의 매운맛에 "너무 힘들다"고 했다.
다행히 곤히 잠든 준범이. 이후 제이쓴은 "연년생 키울 때 뭐가 가장 힘들었냐"면서 아버지,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눴고, 그때 제이쓴은 아버지의 이야기에 몰래 눈물을 흘려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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