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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상단부는 '수평형 LED 램프'로 미래에서 온 자동차의 인상을 줬다. 포지셔닝 램프와 주간 주행등을 단절감 없이 하나의 라인으로 통합했다. 측면은 스포일러까지 이어지는 벨트라인과 함께 코나의 날렵한 인상을 극대화했다. 동급 최초로 적용된 19인치 휠로 역동성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의 수평형 램프와 디자인 일체감을 강조한 테일램프 적용으로 통일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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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차량 키가 없어도 운전이 가능한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미세먼지 센서 연계 공기청정 기능 등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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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그레이, 우원재 등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디 올 뉴 코나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파티 형식의 이벤트 '코나 론칭 나잇'을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디 올 뉴 코나는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영 패밀리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라며 "코나를 선택한 모든 고객들이 일상에서 진일보한 차량 경험을 실제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설 연휴 이후부터 내연기관 모델의 출고를 시작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인증이 완료되는 시점에 고객 인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코나 전기차 모델은 오는 3월 중 상세 상품정보를 공개하고, 2023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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