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박소담은 "이해영 감독님에 작품을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운을 뗐다. '유령' 연출을 맡은 이 감독과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하 '경성학교')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그는 "이해영 감독님이 전화로 '네가 미친 텐션을 한 번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며 "당시 '유령' 시나리오를 읽기 전이었지만, '미친 텐션'이란 표현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기대가 됐다. 대체 어떤 캐릭터이길래 그런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을지 설??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소담은 지난 11일 열린 '유령'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배우 이하늬와의 호흡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는 "(이)하늬 선배는 촬영 현장에서 마치 충전기를 꽂아놓은 것처럼 텐션이 높으셨다. 본인뿐만 아니라 저의 에너지까지 다 챙겨주셨고, 목에 좋은 사탕을 한 봉지씩 사주셨다. 선배는 제가 '인간 박소담', '배우 박소담'으로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만약 하늬 선배가 안 계셨다면, 저 스스로도 그 정도의 에너지를 끌어올리지 못했을 것 같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