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집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김준호는 "예전에 지민이랑 영화 보러 갔는데 옷이 등이 트여서 브래지어 비슷한 게 보이는 거야. 스포츠브라가. 그래서 내가 뒤에 붙어서 계속 가리고 다녔어. 이동할 때마다 가리고 다녔어"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서은광은 '쪽박 찬 놈'이라는 키워드로 등장했다. 서은광은 "어릴 때 돈이 생기니까 불안했다"라며 "동네 술집이랑 포차도 했다. 오픈했을 때 잘됐다. 코로나 여파로 다 빠졌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무언가 결핍되어 있고 어딘가 삐딱한 네 남자! 돌싱포맨! 상실과 이별, 그리고 후회가 가득했던 지난날은 잊어라!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