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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아이가 2시간마다 잠이 깨 너무 힘들다"며 "어제도 5시간도 못 자고 왔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절친 배우 문보령은 그를 위해 '육아 해방 데이'를 마련했는데, 윤소이는 북극 한파에도 씩씩하게 산을 올라 놀라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산후 출장 관리 마사지를 받으며 육아로 쌓인 피로를 깨끗이 풀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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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소이는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전혀 없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는데, "첫 아이 출산 후 14개월 지나갈 때가 (둘째 생기기) 딱 위험할 때"라는 MC 현영의 장난 섞인 말을 듣고는 크게 당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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