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가 '2022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 및 캠페인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분야 어워드다. 지난 2022년은 2개 부문 총 63개 분야에서 수상 후보작을 접수했다.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받은 노루페인트 포스터 챌린지는 진정성을 담은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전통시장의 가치를 올렸다는 점에서 심사단의 호평을 받았다.
위너를 수상한 노루 아뜰리에 캠페인은 디지털에서의 경험을 실제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참여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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