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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 이번 생엔 이혼수 없답니다. 통화할 때마다 사랑한단 말 잊지 않는 남편이랑 오래오래 잘 살려고요. 그리고 헌옷수거함에서 깨끗한 헌옷 가져와 애들도 입히고 저도 입었어요. 원래 중고 좋아하고요. 그게 뭐 어땠다고요?"라고 강조하며 법적 조치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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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영미는 1985년 춘천 MBC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이후 SBS 아나운서로도 활동했다. 황능준 목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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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슨 말도 안되는 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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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번생엔 이혼수 없답니다. 통화할 때마다 사랑한단 말 잊지 않는 남편이랑 오래오래 잘 살려고요. 그리고 헌옷수거함에서 깨끗한 헌옷 가져와 애들도 입히고 저도 입었어요. 원래 중고 좋아하고요. 그게 뭐 어땠다고요? 기사 내리지 않으면 법적조치합니다. 부디 생각 좀 하고 확인 좀 하고 기사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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