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70㎏였던 시절의 속옷 차림 사진을 당당히 공개했다. 그리고 48㎏를 목표로 더 다이어트에 매진할 의지를 밝혔다.
최준희는 18일 공개한 사진을 통해 과거 한대 90㎏까지 나간 뒤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 과정을 공개했다.
사진속 최준희는 몸무게가 70kg, 60kg에서 현재의 54kg까지 완전 허리가 2분의 1이 된 모습 등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0kg 이상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4kg 정도 감량한 것.
또 최준희는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루푸스 정기검진도 받고 있다. 23일에도 받으러 간다. 현재 몸무게는 53kg~54kg이고 48kg까지 빼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장원영 선미 등 마른 몸매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도 말했다.
또한 "내 MBTI는 ENFJ였는데 (한번) 바뀌고 그래서 내 정체성을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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