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18일 이승기는 국립박물관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전시를 관람 하는 이승기는 편안한 모습이다.
이승기의 모습을 본 배우 이세영은 "정호야. 왜 혼자갔어?"라는 댓글을 달기도. 이승기와 이세영은 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승기는 지난해 말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18년간 활동한 음원 정산을 받지 못한 그는 선입금 된 돈으로 기부 선행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연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진료환경 개선 기금 20억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13일에는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급식차량과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헌혈버스 제작 지원금 5억 5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전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