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재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는 모습. 이날 재시는 블랙 원피스를 착용, 여기에 롱부츠를 매치했다. 171cm의 큰 키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날씬한 몸매가 더욱 돋보였다. 포즈와 표정은 실제 모델을 연상케 할 정도였다. 여기에 올해 1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비주얼까지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모델을 지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재시는 지난해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런웨이에 선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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