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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전문매체 풋볼런던이 맨시티전을 앞두고 토트넘의 베스트11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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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전문 알래스데어 골드 기자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몸 상태가 충분하다고 믿을 경우 벤탄쿠르를 기용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히샬리송은 훈련장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 후에 '스리톱 중 가장 취약한(perhaps the most vulnerable of the front three)' 손흥민과 함께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있고, 3백에선 랑글레 대신 벤 데이비스가 나설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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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기자의 베스트11: 요리스/로메로-다이어-랑글레/도허티-벤탄쿠르-호이비에르-페리시치/쿨루셉스키-케인-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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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시즌 토트넘이 3-4-3 전술로 맨시티를 이긴 적이 있다면서 토트넘은 20일 맨시티를 상대로 2명의 유지하는 가운데 벤탄쿠르가 사르를 대신해 호이비에르의 중원 파트너로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페리시치도 라이언 세세뇽 대신 왼쪽 윙백으로 돌아올 것으로 봤다. 그는 '손흥민이 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히샬리송을 선발로 내세우고 싶은 유혹이 있겠지만 지난 주말 부상에서 돌아온 히샬리송의 선발 복귀는 너무 이르다'고 평가했다. '히샬리송이 맨시티전에서 하루 더 쉴 경우 손흥민이 동료(히샬리송)를 위해 빠지는 시기는 풀럼전(24일 오전 5시)일 수 있다(It could be at Fulham on Monday when Son drops out of the team for his teammate if he has another off day at the Etihad)'고 예상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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