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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저는 형과 워낙 여행을 많이 다녔고, 형과는 계속 여행을 같이 다녔다. 아무래도 촬영이다 보니 평소 여행과 달리 술을 좀 덜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 민호를 처음 봤을 때는 스물 네 살이었다. 지금도 여전히 불꽃이지만, 그때는 더 파란색 불꽃이었는데, 지금은 농익은 옐로우가 많이 섞인 불꽃이 돼서 어느덧 우리 민호가 서른이 넘었다 싶다. 진구는 아홉 살인가 열 살 때 봤다. 진구에 대해 새로 알게 된 것은 '겨드랑이 털이 났구나'였다. 숱이 많아졌더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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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 티켓팅'은 하정우, 주지훈, 최민호, 여진구가 뭉쳐 더 많은 청춘들을 여행 보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본격 대리고생 로드트립. 뉴질랜드의 광활한 대자연 위에서 배우들이 몇 장의 티켓을 획득할지, '여행보내Dream단'의 여정이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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