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주지훈이 하정우, 최민호, 여진구의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티빙 새 오리지널 예능 '두발로 티켓팅'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세영 PD, 하정우, 주지훈, 최민호, 여진구가 참석했다.
주지훈은 "저는 형과 워낙 여행을 많이 다녔고, 형과는 계속 여행을 같이 다녔다. 아무래도 촬영이다 보니 평소 여행과 달리 술을 좀 덜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 민호를 처음 봤을 때는 스물 네 살이었다. 지금도 여전히 불꽃이지만, 그때는 더 파란색 불꽃이었는데, 지금은 농익은 옐로우가 많이 섞인 불꽃이 돼서 어느덧 우리 민호가 서른이 넘었다 싶다. 진구는 아홉 살인가 열 살 때 봤다. 진구에 대해 새로 알게 된 것은 '겨드랑이 털이 났구나'였다. 숱이 많아졌더라"고 농담했다.
하정우는 "깎지 않니?"라며 농담했고, 여진구는 "왁싱 한다"고 답했다.
'두발로 티켓팅'은 하정우, 주지훈, 최민호, 여진구가 뭉쳐 더 많은 청춘들을 여행 보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본격 대리고생 로드트립. 뉴질랜드의 광활한 대자연 위에서 배우들이 몇 장의 티켓을 획득할지, '여행보내Dream단'의 여정이 관전 포인트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