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이세영 PD가 하정우와 여진구의 케미스트리를 언급했다.
티빙 새 오리지널 예능 '두발로 티켓팅'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세영 PD, 하정우, 주지훈, 최민호, 여진구가 참석했다.
이세영 PD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섭외했느냐고 많이 물으셨다. 사실 저도 '될까?' 싶었는데 운이 좋게 취지에 공감을 해주셨던 것 같다. 청춘들을 파란 하늘 나라 너머로 여행을 보내주자는 취지에 공감을 해주셔서 생각보다 빠르게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 의외의 케미는 이번에 처음 만난 차이인 19년 차이의 중앙대학교 선후배 두분(하정우, 여진구)의 케미가 때로는 형제 같고,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아빠와 아들 같았다. 여진구 씨가 아빠 같을 때가 있다. 방송을 보시면 알게 되실 거다"고 예고했다.
'두발로 티켓팅'은 하정우, 주지훈, 최민호, 여진구가 뭉쳐 더 많은 청춘들을 여행 보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본격 대리고생 로드트립. 뉴질랜드의 광활한 대자연 위에서 배우들이 몇 장의 티켓을 획득할지, '여행보내Dream단'의 여정이 관전 포인트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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