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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PD는 이어 "채널 하나만 올리면 '미운 우리 새끼'가 아니라 '예쁜 우리새끼'를 볼 수 있다"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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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사실 KBS '편스토랑'으로 우수상을 받았었다. 그래서 우수상을 넘어서 다른 높은 상을 노려보려고"라며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박나래가 "대상 노리시나요?"라고 묻자 이유리는 "가능합니까"라고 되물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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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시청률 공약도 했다. 박나래는 "평균이나 분당 시청률 10%를 찍으면 우리 가족들과 여행 가겠다"고 말했고 "시청률 7%를 기대한다"고 말한 이유리는 "7%가 나오면 박나래 씨가 하는 분장을 해볼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시청률 8% 기대해본다"고 말한 규현은 "8%가 되면 '우주대스타' 김희철의 분장을 해보겠다"고 공약을 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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