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기와 둘만의 보금자리에 입성했다.
19일 조민아는 "이사. 아담한 곳에서 아기와 둘이 새삶 시작해요. 강호가 자는 틈틈이 열심히 이삿짐 싸며 혼자 고군분투하다가 이사날 와준 의리녀들 덕에 여자들끼리 이사 잘 마쳤습니다! 행복만 할게요"라 전했다.
이어 "4톤 일반이사. 나홀로 3주간 고군분투. 다음번엔 포장이사 가즈아. 꽃길 예약. 행복만 하자"라 마무리 했다.
현재 남편과 이혼한 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살 새 집에 이사해 새로운 삶을 꿈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시다" "앞으론 좋은 일만 있으실 거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조민아를 응원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대표와 결혼, 2021년 아들 강호 군을 얻었다. 하지만 최근 이혼 소송을 마무리하고 싱글맘이 된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살이 35kg를 앞두고 있다 해 모두를 걱정하게 한 최근 조민아는 하루종일 아들에게만 매달려 육아를 하다보니 산후풍에 온몸이 상해 힘듦을 토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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