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러블리 미모로 모두의 마음을 홀렸다.
19일 송혜교는 한 매체와 인터뷰한 사진을 직접 올렸다.
송혜교는 최근 많은 화제가 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의 모습과 달리 화사한 색조와 무드가 인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전히 다른 극과극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송혜교가 열연한 '더 글로리'는 지난 2022년 12월 30일 파트1의 공개 이후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서 누적 1억 4,80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3주 연속 TOP 10 진입, 3주 차에도 대한민국을 포함한 8개국에서 1위, 34개 나라의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K-콘텐츠의 저력을 전 세계에 드러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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