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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정주리는 "(밥을 먹고) 남편 사무실에 간야한다"며 "한 달 뒤에 이사를 가는데, 남편이 하는 일이 (인테리어) 그쪽이어서 한번 상담을 받아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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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식사를 마치고 남편의 회사로 발걸음을 향했다. 그는 "건축과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철거도 하고 미디어도 한다"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인테리어 예시를 구경하던 정주리는 "이렇게 하고 견적 막 3~4억 정도 나오는 거 아니에요?"라며 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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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오렸으며, 슬하에 사형제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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