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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는 27세 골키퍼로 브렌트포드 부동의 넘버1이자 스페인 국가대표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도 다녀왔다. 2019년 블랙번 로버스를 떠나 브렌트포드에 입단한 후 131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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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와 브렌트포드의 계약은 이제 18개월이 남았다. 빅클럽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고, 새 팀을 찾아나서기 딱 좋을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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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브렌트포드가 1500만파운드에서 2000만파운드 사이의 이적료를 받으면 라야를 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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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도 복잡하다. 에두아르 멘디, 케파 아리사발라가라는 2명의 주전급 골키퍼를 데리고 있지만 두 사람 모두 의문 부호가 붙어있다. 멘디는 최근 첼시의 연장 계약안을 거절했으며, 케파 역시 100% 신뢰를 주지 못하는 상황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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