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교롭게도 류지현 감독에 이어 LG 사령탑에 부임한 염경엽 신임 감독과 자리를 맞바꿨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인 모양새가 그렇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같은 방송사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염 감독이 현장에 복귀하면서 해설진에 빈 자리가 생겼고, 이번에는 류지현이라는 LG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 해설 위원이 새로 합류하는 것이다.
Advertisement
두산은 8년간 함께 하며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과 3번의 우승을 함께 했던 김태형 감독과 계약 기간 종료로 결별하게 된 상황. 이후 새 사령탑 후보를 물색하던 두산이 '슈퍼스타' 출신 이승엽을 차기 감독으로 낙점했고, 지난해 마무리 캠프를 앞두고 취임하면서 현실화 됐다.
Advertisement
공교롭게도 전현직 감독들의 보직 맞교환이다. '잠실 라이벌'인 두산과 LG의 전현직 감독들이기도 하고,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팀들이기도 하다. 또 전직 감독들이 좋은 성적을 일궜었기 때문에 신임 감독은 부담이 될 수도 있는 이름을 얹고 시작한다. 2023시즌 개막을 기대하는 팬들에게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하나 더 늘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