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조민아는 19일 "아담한 곳에서 아기와 둘이 새 삶을 시작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아들과 함께 새롭게 꾸려나갈 보금자리가 담겨있다. 조민아는 "강호(아들)가 자는 틈틈이 열심히 이삿짐을 싸며 혼자 고군분투 하다가 이사날 와준 의리녀들 덕에 여자들끼리 이사 잘 마쳤다. 행복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대표와 결혼했으며,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최근 이혼 소송을 마무리하고 싱글맘이 된 사실을 알린 그는 많은 네티즌들에 응원을 받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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