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수현이 정려원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수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urly hair sisters(곱슬머리 자매들)"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현과 정려원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운동 후 얼굴을 맞댄 채 즐거운 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두 사람. 똑같은 헤어스타일 속 똑 닮은 환한 미소는 아름다웠다. 수현은 거울 셀카도 공유, 이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려원 등 두 사람의 러블리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수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상의 기업인 차민근 씨와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얻었다. 수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경성크리처'의 마에다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존재감 발산을 예고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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