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영애가 51세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19일 보그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뷰티 브랜드 광고 영상에 등장했다.
이영애는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의 도슨트, 배우 이영애입니다. 한국의 궁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현해낸 후 디지털 뮤지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와 함께 아름답고 고귀한 여정을 시작해 보시겠어요"라고 인사했다.
이영애는 이 영상에서 주름 하나 없는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에 우아한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프랑스 드라마 '필하모니아'를 원작으로 하는 '마에스트라'는 비밀을 가진 여성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애 이란성 쌍둥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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