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고현정은 "작은백은 못 든다. 가지고 다니는 게 많다. 배낭도 많이 메고 큰 백 위주로 드는 편이다. 실용적인 걸 좋아하고 튀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나를 뒷받침 해주는 가방을 원한다"고 자신의 취향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갤럭시와 애플, 2대의 휴대폰을 꺼낸 고현정은 "이(휴대폰) 줄은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의 것을 빼앗았다. 탐이 나서"라며 "장지갑을 좋아한다. 돈도 구겨지지 않고 이 스타일을 고집한다.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작은 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날 그는 옷 취향도 밝혔다. "편한 위주로 옷을 입는 편"이라고 말한 그는 "바지를 주로 입는 편이고 정장을 입으면 약간 스트릿 패션 느낌이 나는 것을 추구한다"라고 말했다. 작품 속 스타일링에 대해선 "연기할 때 배우가 분석한 대로 착장이 되지 않으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다. 카메라 앞에서 예민해지고 내 연기에 물음표가 생기기 때문에 스타일링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