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GS칼텍스는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대2(25-22 19-25 19-25 25-23 15-12)로 눌렀다.
현대건설만 만나면 약해지며 8연패를 기록 중이었던 GS 칼텍스가 686일 만에 챙긴 귀중한 승리다.
이날 승리로 GS칼텍스는 11승 11패(승점 33)를 기록, 한국도로공사(승점 32)를 밀어내고 3위에 차지했다.
반면, 5연승이 끊긴 현대건설은 20승 3패(승점 57)를 기록하며 시즌 3번째 패배를 안았다.
GS칼텍스 승리의 주역은 강소휘와 모마였다. 강소휘가 블로킹 3개를 포함한 15득점을 올렸고, 모마는 경기 중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24득점으로 활약했다.
한수지와 유서연도 각각 12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현대건설은 야스민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서도 양효진이 20득점, 정지윤과 황민경이 나란히 19득점을 뽑으며 분투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장충=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3.01.20/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