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걸그룹 아이브가 2023년 계묘년 새해에 고운 한복을 입고 인사를 전했다.
21일 아이브는 공식 계정에서 한복을 입은 영상을 공개하고 계묘년 토끼해를 맞은 산토끼 동요를 단체로 부르고 토끼같은 귀여움을 뽐냈다.
이어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분들과 많이 만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직 날씨가 추우니까 건강 조심하는 것도 잊지마세요"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에는 "2023년에 아이브가 더 다양하고 좋은 모습으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토끼처럼 달릴 올 한해를 기대케 했다.
한편 아이브는 싱글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를 통해 'MMA2022(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역사를 썼다. 또한 아이브는 오는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첫 번째 팬 콘서트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의 2회 차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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