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가 3번의 출산 직후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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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재시 재아 딸 쌍둥이를 출산한 직후에서 2013년 설아 수아 딸 쌍둥이를 얻은 모습, 마지막으로 2014년 아들 시안이를 낳은 직후의 모습을 차례로 공개했다.
산모복을 입고 있지만 붓기 하나 없이 아이를 안은 모습이 미스코리아 출신 미모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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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씨는 "3번의 출산을 하면서 어지럼증, 빈혈을 느끼는 빈도수가 커졌다"며 3번의 출산으로 달라진 몸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는 연애 8년 결혼 17년 25년을 함께 하면서 5남매를 낳았고 여전한 부부애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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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2005년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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