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추자현이 한국 팬들과 만났다.
20일 추자현은 "한국에서 팬들과의 첫 만남~ 진짜로 다시 태어난 느낌 ! 오늘 생일 맞네~ㅎㅎ 얘들아 고마워~ 언니가 인스타 열심히 해볼게ㅎ"라고 했다.
추자현은 생일을 맞아 팬들과 만남을 주선했고 많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를 본 배우 한지민은 "오 좋다좋다좋다"라며 축하했고 한효주 역시 하트 이모티콘을 연달아 달며 추자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추자현은 2017년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추자현은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수리남'에서 하정우 아내 역으로, tvN 드라마 '작은아씨들' 진화영 역 등으로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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