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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스쿼드는 점점 젊어지고 강해지고 있다. 지난해 5월 첼시를 인수한 토드 보엘리 구단주가 이미 4억파운드(약 6711억원)이 넘는 돈을 쏟아부었기 때문. 그 중 지난 3주 동안 1억8650만파운드(약 2852억원)가 이적료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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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영입이 남았다. 주앙 펠릭스의 임대 계약이다. 첼시는 애틀레티코(AT) 마드리드에서 펠릭스를 빌리는데만 1000만파운드를 지불했다. 펠릭스는 AT마드리드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바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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