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진심 '월드클래스 슈퍼스타'다.
베컴 SNS에 지민이 등장했다.
베컴과 방탄소년단 지민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4 파리 패션 위크 디올 패션쇼에 나란히 참석했다. 프론트로우를 차지한 이들은 패션쇼를 함께 보면서 다정히 대화를 나누기도.
베컴은 이후 자신의 아들과 지민과 기념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같은 사실을 널리 알렸다.
디올 측 또한 쇼를 마친 후 글로벌 앰버서더인 지민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지민은 전체적으로 베이지톤 수트에 모던한 부츠 스타일 신발로, 현대적 우아함이 담긴 룩을 연출했다.
이번 디올쇼 참석을 위해 파리를 찾은 지민의 일거수 일투족은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는 후문. 진심 '파리를 뒤집어 놓으셨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현지 관계자들은 전했다.
한편 지민은 지난 13일 발매된 태양의 디지털 싱글 'VIBE'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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