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배우 최지우의 '똑닮' 딸의 모습이 공개됐다. 식성이 꼭 닮았다더니, 미모 유전자도 그대로 물려받은 듯 하다.
그간 딸의 뒷모습만 보여줬던 최지우가 이번에 올린 사진엔 뺨이 볼록하게 귀여운 옆모습도 포착이 됐다.
최지우는 22일 "새해 복많받으세요"라고 적고 사진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복을 귀엽게 차려입은 딸과 옆에 나란히 앉아 있는 최지우는 딸의 애교 표정에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
최지우는 지난 2021년에 비슷한 앵글로 거실 창 앞에서 딸과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앞서 최지우는 지난해 8월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서 당시 25개월 된 딸 자랑에 여념 없는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낚시를 마치고 이동하는 차안에서 모두에게 딸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은 물론, 자신을 꼭 닮은 식성을 언급해 "딸이 효녀네~"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2020년 득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