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차범근 며느리이자 배우 한채아가 새해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폴 도착 3일만에 처음으로 찍는 내사진..아침부터 고모집으로 간 차차.. 덕분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채아는 싱가포르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한채아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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