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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추신수는 이사온 지 3개월 됐다는 새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추신수의 거실은 깔끔한고 미니멀한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시즌 동안만 생활하는 집이라 짐이 거의 없었던 것. 찐친 이대호는 "미국 집은 거의 박물관이다. 집이 어마어마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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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추신수를 위해 마사지 자격증을 따고 장거리 운전도 직접 한 사부 추신수의 사부. 미국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하원미가 필라테스를 시작한 이유도 추신수 때문이었다. 하원미는 "교정도 많이 되고 한쪽으로 몸을 돌리다 보니까 한 쪽으로 치우칠 수 있다"고 필라테스를 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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