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래퍼 빈지노(본명 임성빈)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가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미초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해 요리는 우리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댁 미초바의 설 명절 모습이 담겨있다. 미초바는 남편 빈지노와 함께 떡국부터 전, 잡채까지 설 명절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에서 미초바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느껴졌다.
또한 미초바는 "시어머니께서 선물해주신 한복 치마"라면서 한복 치마를 입고 음식을 준비 중인 모습도 게재, 시어머니의 며느리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8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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