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지호가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였다.
23일 김지호는 "언니의 선물 입자마자 요가 하고픈 의욕이^^#왜 이렇게 편하고 예뻐^^#우린 요기자매♡#차도 사랑하는 언니 덕에 좋은 차도 마셔보고..좋은 잔도 선물받고.. 늘 공부하는 언니를 보며 동기부여가 되고..오래도록 함께 요가할 수 있길~ 기원해본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리를 찢고 허리를 꺾는 등 고난도 요가 동작을 하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김지호는 배우 김호진과 2001년 결혼해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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