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강재준은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영하 15도 체감온도 영하 24도. 뜁시다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은 최강 한파 날씨 속에서도 체중 감량을 위한 러닝을 이어가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파란 패딩을 입고 입김을내며 한강을 뛰는 그의 모습에 동료 이용진은 "형 헬스장 가세요. 다쳐"라며 우려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강재준은 108kg 몸무게에서 6개월간 25kg을 감량한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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