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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연패의 고리를 끊고 반전에 성공했다. 귀중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5위 자리(승점 36)를 지켰다. 4위 맨유(승점 39)와의 승점 차도 3점으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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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리그 3호 도움을 기록하며 5일 크리스탈 팰리스전(4대0 승) 쐐기골 이후 19일 만에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도움은 지난해 10월 9일 EPL 10라운드 브라이전 이후 3개월 여만이다. 손흥민과 케인의 합작골도 44골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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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도 박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케인, 다이어, 요리스에게 최고 평점인 7.6점을 부여한 반면 손흥민에게는 6.7점을 줬다. 베스트11 가운데는 데얀 쿨루셉스키가 최저인 6.6점을 받았다. 이반 페리시치는 6.9점을 기록한 가운데 교체 투입된 히샬리송은 5.9점에 불과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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