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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하얀과 절을 찾은 임창정은 식사를 하면서도 계속 사업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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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업도 많이 망했다고 밝힌 임창정은 "손을 떼면 이상민 5명 정도 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손 안 떼고 끝까지 벌어서 계속 메꾸는 중"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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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나락으로 떨어진 적 있다. 예전에 장사했었는데 폭삭 주저 앉아서 결국 신용불량자가 됐다"라고 밝힌 윤택은 "개인 빚만 7억이었다. 결국엔 사업이 망해 나락으로 밑바닥에 떨어져 먹을 것도 없이 걸어다녀보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그걸 굳이 경험할 필요는 없다"라며 임창정의 사업을 말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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