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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멘디는 스페인 출신 23세 젊은 센터백이다. 도쿄올림픽 은메달리스트고, A대표팀에서도 데뷔전을 치렀다. 이미 소시에다드의 핵심 전력인 건 설명이 필요 없다. 스페인의 미래를 책임질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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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압도적 선두로 잘나가고 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전력을 더욱 보강하겠다는 의지다. 미드필더 보강을 생각하고 있는데, 영입 리스트 최우선 순위에 수비멘디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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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비멘디는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의 관심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대체자로 수비멘디를 점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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