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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오며 실패를 겪고 결국 남게되는 결론은, 무리한 다이어트는 절대절대 지속할수 없으며 요요를 가져오고 건강을 해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며 "다이어트는 절대, 건강을 해치거나 지나치게 무리하게 해서도, 굶어서도, 독한 약을 먹어서도 안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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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준희는 지난 2015년부터 2022년인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글래머 몸매를 비키니와 운동복을 통해 공개하며 유지어터의 삶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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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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