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가희가 바른 자세를 위해 노력 중이다.
25일 가희는 "거을에 마주서서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기. 오랫동안 바른 자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두 아이와 집안일, 늘어지는 습관으로 몸이 점점 구부러져 가고 체형도 많이 변하고 있다. 올해의 다짐은 바른 자세 유지하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가희는 "배꼽 집어넣어서 꽉 당기고 아랫배 조이고 케겔 조이기 흉곽 닫기 허벅지 안쪽에 힘주고 발 안쪽을 땅에 온전히 닫게 서기 날개뼈 대칭 만들어서 내리기. 하루 십분만 해도 땀이 난다. 내 몸 도대체 얼마나 바뀐거니.. 내가 제일 잘 아는 내 몸. 내가 제일 잘 바꿀 수 있는 내 몸. 같이 해봐요 같이 바꿔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른 자세를 하기 위해 준비 중인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브라톱에 숏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가희는 길쭉하게 뻗은 다리, 탄탄하게 자리한 복근 등 과감히 보디 라인을 드러낸 차림에도 굴욕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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