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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6분 래시포드가 카세미루의 어시스트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45분 바웃 베호르스트가 추가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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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래시포드의 득점력을 극찬했다. 26일 '마커스 래시포드의 센시이셔널한 득점행진은 EFL 준결승 1차전에서도 계속됐다'며 '월드컵 브레이크 이후 래시포드는 10골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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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통틀어 최고 평점을 받았다. 8.24점을 부여하며 '플레이어 오프 더 매치'로 선정했다. 래시포드는 양팀 통틀어 유일한 8점대 평점을 받은 선수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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