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의 치명적 귀여움을 자랑했다.
26일 이윤지는 "눈이 펑펑. 내 테라스에 겨울이 오고 우리집 겨울잠 안자는 두 곰이 살고 있어요"라 했다.
이윤지는 눈이 펑펑 내리는 테라스를 보고 잔뜩 신이 난 두 딸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다란히 곰 모자를 쓰고 있는 이윤지의 두 딸은 동글동글 귀여운 뒷통수로 엄마를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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