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문가영이 본캐로 돌아와 화보 촬영에 임했다.
26일 문가영은 블랙 끈 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 조명 아래 포즈를 취하는 자신의 일상을 게재했다.
여리여리한 뒤태로 가녀린 매력에 우아함을 더했다.
한편 문가영은 현재 방영중인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KCU은행 영포점 예금창구 4년 차 주임 안수영 역을 맡아 솔직한 마음만으로는 버거운 사랑의 줄다리기를 펼치고 있다.
고졸 출신의 텔러로 입사해 승진의 유리벽에 갇힌 은행원으로 어려운 집안과 동생의 죽음이 촉발한 가족의 갈등에도 휩싸인 비운의 캐릭터. 하상수 역을 맡은 유연석과 정종현 역을 맡은 정가람과 호흡하며 열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