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병원을 찾았다.
26일 미르는 "호흡기도 이상하고 온몸에 두드러기 나고 속 울렁거리고 메스꺼워서 병원 왔더니 소아과에서도 어른 진료가 되네?"라 했다.
미르는 주변에 병원이 마땅치 않아 근처에 있는 소아과에서 진료를 받았고 링겔까지 맞아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미르는 누나인 고은아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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