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첼시가 '8000만 유로 스타' 카이 하베르츠를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첼시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6명을 품에 안았다. 벌써 1억9000만 파운드를 지출했다. 첼시는 추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첼시는 재정적 페어플레이(FFP)를 고려해야 한다. 기존 선수 일부를 매각할 필요가 있다. 하베르츠가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6000만 유로에 시장에 나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하베르츠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당시 그의 몸값은 8000만 유로였다. 하베르츠는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2021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각각 결승골을 폭발했다. 하지만 현재 그의 상황은 썩 좋지 않다.
이 매체는 독일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하베르츠는 첼시에서 믿음이 떨어진 선수가 됐다. 그는 야망이 있지만, 6000만 유로에 이적할 수 있다. 그의 몸값을 맞출 구단은 많지 않다. 바이에른 뮌헨은 확실한 자금을 갖고 있다. 다만, 도르트문트의 움직임도 고려해야 할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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