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일본어 공부에 열을 올렸다.
26일 이세영은 일본어 공부를 하며 일본에 적응할 준비를 마쳤다.
이미 일본인 남자친구의 부모님을 뵙고 결혼을 약속한 이세영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살기 위해 언어 공부를 우선했다.
앞서 이세영은 일본인 예비 시어머니를 만나 한국에서 직접 가지고간 선물을 하는 등 예비 고부의 상봉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세영은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며 결혼을 앞뒀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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