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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VCR 속 이찬원은 대학교 27년 직속 선배 양준혁에게 영상통화로 새해 인사를 했다. 이찬원이 데뷔 전 학창시절부터 자선 야구대회 봉사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7년 나이 차이에도 불구, 끈끈한 사이를 이어오고 있다고. 2세 준비 중인 양준혁을 위해 이찬원은 "보양식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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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잠든 이찬원은 손가락을 움찔거리는가 하면 갑자기 눈을 번쩍 뜨고 안자는 척을 했다. 그러다가 무슨 좋은 꿈을 꾸는지 배시시 미소를 짓기도. "진짜 자는 거냐"라며 다들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들렸다. 당황한 이찬원은 "나 코 안 고는데…"라며 쑥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은 "많은 방송을 했지만 방송하면서 잔 건 처음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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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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