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전 만난 석진욱 OK금융그룹 감독은 "이민규가 5라운드 첫 경기(2월 1일 현대캐피탈전)부터 뛸 수 있다.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어제도 같이 훈련했다. 팀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반색했다.
Advertisement
석 감독은 "힘들었던 팀이나 선수들은 올라오고, 꾸준히 잘하던 선수들은 조금 처지는 시기"라며 "우리 선수들도 잘해왔는데, 4라운드 왔다갔다 했다. 이겼다졌다 하니 답답하다"는 속내를 전했다. 이어 "결국 서브가 잘 들어가는 팀이 이기는 것 같다. 어제 삼성화재도 그렇고, KB(가 대한항공을 이긴) 경기도 비예나의 연속적인 서브로 승리를 가져오지 않았나. 계속 잘할 수는 없는 거고,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석 감독은 "오늘, 또 다음 경기, 현대캐피탈과의 2연전이다. 잘 준비해서 이겨보겠다"면서 "오늘은 차지환이 아포짓으로 먼저 나가고, 박승수-레오가 아웃사이히터로 나선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