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의 짧아진 머리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 머리예요. 많이 자랐죠?"라며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화보를 촬영하는 서정희의 모습, 그린색 원피스로 멋스러움을 더한 모습. 특히 극단적으로 짧은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에 딸 서동주도 "아름답습니다"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서정희는 유방암 수술을 한 후 항암치료로 인해 삭발을 한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2일 방송한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해 모친, 딸 서동주와 대만 여행하는모습을 공개했다. 방송 당시 퉁퉁 부은 얼굴로 인터뷰하며 "고통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고 말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